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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를 믿습니다

헌법재판소를 믿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국민이 만들었습니다.



헌법재판소는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결실로 탄생했습니다.


국가기관의 권한 남용을 막아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국민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용기와 연대로 성취한


민주주의 상징이자 방벽입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는


87년 헌법과 함께


해방 이후 국민이 합의한


첫 번째 사회대계약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국민은 헌법의 주인입니다.



헌법 제1조는


국민이 헌법의 주인이라는


절대적 근거입니다.


헌법재판소는 헌법 제1조를


뒷받침하는 헌법적 기구로


국민주권 원칙을 보장하는 장치입니다.


또 국민이 기본권을 침해당했을 때


직접 헌법소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국민이 헌법을 실현하는


주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정리하면,


헌법재판소는 국민 승리의 결실입니다.


국민이 헌법재판소를 만들었습니다.


헌법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헌법재판소는 국민주권을


뒷받침하는 헌법적 기구입니다.


국민의 뜻은 윤석열 파면입니다.


따라서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뜻대로


전원일치 탄핵 인용을 선고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헌법재판소를 믿습니다.


헌법재판소도 국민을 믿을 것입니다.


단, 헌법재판소가 더는


시간을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봄은 옵니다.


대통령 파면이 민주주의 파멸을 막고,


대한민국의 봄을 되찾을 것입니다.



2025.3.14

일곱번째나라LAB 대표 박광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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