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내란 권력의 하수인을 자처하나!
- theseventhkorea
- 5일 전
- 1분 분량
언론 보도가 충격적이다.
검찰 수뇌부가 윤석열대통령을석방하라고 지시했지만, 사건 담당인 특별수사본부가 반발하면서 최종 결정이 미뤄지고 있다고 한다.
법원의 결정은 윤석열대통령의 죄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검찰의 구속 시간 계산이 잘못됐다는 것이다.
따라서 검찰은 즉시항고를 진행하면 될일이다.
그런데 검찰 수뇌부는 기다린 것처럼 석방을 지시했다. 명백한 내란 비호로 밖에 볼 수 없다.
국민이 눈을 부릅뜨고 보고 있다. 내란 세력을 비호하는 검찰 수뇌부의 망상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검찰 특수본은 불법 부당한 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국민을 믿고 즉각 항고 해야 한다.
헌법재판소는 탄핵심판을 조기에 결론내서 국가적 혼란을 최소화해야 한다. 내란 세력에 대한 단죄 또한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
2025.3.8
일곱번째나라LAB 대표 박광온
Comments